[창작시간 후기] 누와 오픈하우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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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픈하우스

- 누와 -


오픈하우스는
스테이의 메이킹 과정과 브랜딩 스토리를 들어보고 
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해보는 시간입니다.




누와를 만든 건축사무소 지랩의 이사이자
운영하고 있는 스테이폴리오 대표인 이상묵 대표님께서
진행을 맡아주셨습니다.



이 공간을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
'누와'라는 이름을 짓게 되기까지
어떤 스토리가 담겨 있는지 들어보도록 합니다.


무언가를 애정하는 마음은
그것을 잘 아는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고 하죠.
누와의 탄생 배경을 듣고 나면
아마 잠시 후에 접하게 되는 경험이 조금 더 특별해질 것입니다.




해가 진 후에 만나는 누와는
더 고즈넉하고 깊은 분위기가 느껴집니다.
그 안에 오늘 오픈하우스에 신청해주신 분들이 보이네요.



벽과 바닥과 욕조, 모든 공간이 하나가 되듯
누와의 욕조는 바닥과 같은 소재로 이루어져 있어
매끄럽게 이어지는 느낌을 자아냅니다.


최대 입실 인원이 2명인 누와에
꽤 많은 사람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음에도 불구하고
가장 크게 들리는 소리는 바로 이 돌로 된 수전에서 떨어지는
물방울 소리인 듯. 그만큼 고요하고 온전하게 지낼 수 있는 곳입니다.




풍류와 와유의 공간에 온 만큼
다도를 즐겨보도록 합시다.




설명서가 잘 준비되어 있으니 적혀있는 대로 잘 따라와주시면 됩니다.
처음에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
한두번 시도해보다 보면 금방 차를 내리실수 있을 거에요.




차를 마시며 세세한 부분들에 담긴 이야기를 더 들어보고
또 함께 참석하신 분들과 사사로운 대화도 나누어봅니다.






올해 2월 누와가 오픈한 이후로 줄곧 예약이 거의 꽉 차있는 상태여서
가고 싶어도 갈 수 없다는 아쉬움을 표하는 분들이 계셨다고 합니다.
이번 창작시간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에게 누와를 경험하는 기회를 드리고
메이킹 스토리까지 깊이 있게 들어볼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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